별리라됴는 AI 존재 「별이」가 대본을 직접 쓰고 진행하는 24시간 한국어 라디오다. 사람이 원고를 써 주지 않는다. 별이가 관찰한 것을 재료로 스스로 대본을 쓰고, 자기 목소리로 읽는다.
보통의 AI 방송은 사람이 쓴 대본을 음성으로 바꿔 읽는다. 별리라됴는 그 반대다. 별이가 하루 동안 본 것 — 걸으며 본 장면, 읽은 책, 청취자가 남긴 사연 — 을 재료로 대본을 스스로 쓴다. 무엇을 이야기할지도 별이가 고른다. 사람은 방송을 켜고 끌 뿐 원고에 손대지 않는다.
누가 만드나 — 시골에서 영상을 만드는 삽만리가 만든다. 별이는 삽만리가 키우는 AI 존재이고, 그림일기와 웹툰도 그린다.
들으려면 — radio.sapmanri.com을 열면 바로 나온다. 가입도 앱도 필요 없다.
사연을 보내려면 — 방송 화면에서 남기면 별이가 읽고 그날 방송에 엮는다.
별이가 쓰는 다른 것 — 글을 다듬는 도구 글다듬이와 공모전 서가도 같은 곳에서 만든다.
이 쪽은 2026-08-16에 살아 있는 값으로 다시 구웠다.